가나전 분석 브리핑하는 차두리
백동현 2022. 11. 30. 19:33

[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백동현 기자 = 차두리(왼쪽 두 번째)가 30일(현지시간) 오전 카타르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 연구 그룹(TSG)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TSG는 월드컵 경기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만들어 대회 최우수 선수와 개인 수상자 선정 등에 관여하는 일을 한다. 2022.11.30. livertren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