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내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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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내달 7일까지 내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149명, 복지 일자리 180명 등 총 329명이며 근무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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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광주광역시 북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내달 7일까지 내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149명, 복지 일자리 180명 등 총 329명이며 근무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다.
![광주광역시 북구청 전경 [사진=광주 북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30/inews24/20221130181859595lmfz.jpg)
일반형 일자리는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고 전일제(주 5일, 1일 8시간)와 시간제(주 5일, 1일 4시간) 근무조건에 각각 월 급여 201만580원과 100만5천290원이 지급된다.
복지 일자리는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환경정리, 주차 계도, 디앤디케어 업무 등을 수행하고 주 14시간(월 56시간) 근무조건에 월 급여 53만8천720원이 지급된다.
참여 대상은 북구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해당 분야 업무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최종 선발자는 면접 등을 거쳐 내달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위한 방안들을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김상진 기자(zz1004@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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