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더 춥다. 서울 -9℃...서해안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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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아침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추위가 한층 더 심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철원 -14도, 파주 -12도, 서울 -9도, 대전 -7도, 대구 -4도로 오늘보다 2∼3도 더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도, 대전 2도, 대구 4도로 오늘과 비슷해 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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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아침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추위가 한층 더 심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철원 -14도, 파주 -12도, 서울 -9도, 대전 -7도, 대구 -4도로 오늘보다 2∼3도 더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도, 대전 2도, 대구 4도로 오늘과 비슷해 춥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강추위 속에 서해안에는 1에서 최고 7cm의 눈이 더 내릴 전망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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