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소식]임현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중대재해 실무 강의' 진행
배한글 2022. 11. 30. 1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현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가 지난 29일 건설안전협의회 초청으로 서울 중구 연세세브란스빌딩 중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실무 강의'를 진행했다.
임 변호사는 강의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의 기능과 역할, 중대재해 사건의 특징 등을 설명하고 각종 실무 사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임 변호사는 법무법인 동인 중대재해처벌대응팀 파트너 변호사로 대구지검, 대전지검, 순천지청에서 공안부 검사로 지내면서 선거, 노동, 산업재해(중대재해) 등 수사를 한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임현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가 지난 29일 건설안전협의회 초청으로 서울 중구 연세세브란스빌딩 중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실무 강의'를 진행했다.
건설안전협의회는 국내 주요 건설업체 안전부서장들의 협의회다. 임 변호사는 강의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의 기능과 역할, 중대재해 사건의 특징 등을 설명하고 각종 실무 사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날 강의에 참여한 안전부서장은 "평소 궁금한 내용을 잘 설명해 줘서 실무적으로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다.
임 변호사는 법무법인 동인 중대재해처벌대응팀 파트너 변호사로 대구지검, 대전지검, 순천지청에서 공안부 검사로 지내면서 선거, 노동, 산업재해(중대재해) 등 수사를 한 바 있다. 또 대검찰청 연구관, 공공수사정책관 등을 맡아 다양한 업무를 두루 맡았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주식·코인 몰라요"…김종국·유재석이 선택한 자산관리 뭐길래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마라톤 대회 중 트럭 돌진…25세 러너 사망
- 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짠한형’..결국 이재룡 영상만 삭제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