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인구 1000만명 시대…두피 건강 최신 트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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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아 치료제는 물론 탈모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샴푸 시장에서 기능성 탈모 샴푸의 판매 비중은 나날이 높아지는 추세다.
두피 관리 샴푸까지 포함하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8%로 거의 절반에 이른다.
자담유 샴푸, 헤어토닉은 식약처의 기능성 허가 신고도 완료하여 탈모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으로써 심사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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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아 치료제는 물론 탈모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샴푸 시장에서 기능성 탈모 샴푸의 판매 비중은 나날이 높아지는 추세다. 2020년 시장의 25%를 차지했던 탈모 샴푸는 올해 2분기 기준으로 28%로 비중이 늘었다. 두피 관리 샴푸까지 포함하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8%로 거의 절반에 이른다.
탈모 관련 헤어 케어 제품에 사용되는 주된 성분은 비오틴과 맥주효모, 2가지로 압축된다. 이중 비오틴은 비타민B군에 속하는 8개의 비타민 중 하나로 비타민B7이라고도 부르는 성분이다. 비오틴은 두피와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충분히 보충하면 두피의 세포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모근과 모발을 건강하게 개선할 수 있다.
또 다른 탈모 예방 성분인 맥주효모는 맥주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효모를 말하는데, 이 또한 모발 강도를 높이고 조직을 생성하는 데 필수적인 비오틴 성분이 풍부하다. 맥주효모에는 모발을 풍성하고 튼튼하게 만드는 단백질 성분이 우유보다 무려 8.9배나 더 함유돼 있기도 하다.
이러한 맥주효모, 비오틴 성분은 각각 단독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둘을 함께 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제품들도 나오고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담유(ZADAM:U)에서는 맥주효모와 비오틴을 배합한 샴푸, 헤어토닉 등의 두피/모발 관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고품질의 독일산 맥주효모추출물과 비오틴을 사용하는 자담유 헤어 제품은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윤기 나는 머릿결을 선사한다. 특히 맥주효모추출물이 200,000ppm 함유돼 있어 건강한 두피,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자담유 샴푸, 헤어토닉은 식약처의 기능성 허가 신고도 완료하여 탈모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으로써 심사도 마쳤다.
자담유 관계자는 “약해지고 민감한 두피, 힘 없이 늘어지고 가늘어진 모발을 뿌리부터 탄력 있게 가꾸고 싶다면 맥주효모, 비오틴 등의 성분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실제로 맥주효모와 비오틴이 고용량 함유된 자담유 헤어 제품의 경우, KC피부임상연구센터의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4주 사용 후 탈락 모발 수 감소, 두피 탄력 증가, 두피 보습력 증가 등의 효과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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