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6개국서 '미래 엘리베이터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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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8월부터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6개국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한 엘리베이터'를 주제로 개최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1월 30일 밝혔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주요 진출국에서 각계각층의 참가자들이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응모해 와 엘리베이터에 대한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며 "이번 공모전이 2030 글로벌 톱 5 달성을 위한 세계 시장 확대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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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8월부터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6개국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한 엘리베이터'를 주제로 개최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1월 30일 밝혔다.
총 347팀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는 어린이, 일반인, 전문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지원자가 미래 엘리베이터의 모습을 그려냈다. 국가별로 선정된 총 6팀의 금상 수상작은 △갓플 △쑤잉 △내셔널 컨셉트 디자인 △디스코 △더 플로팅 분가 라야 △레이어 인 무드다. 국내 금상 수상자에게 1000만원, 해외 5개국 금상 수상자에게 각각 4000달러의 상금을 비롯해 총 99팀에 약 1억3500만원이 주어진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주요 진출국에서 각계각층의 참가자들이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응모해 와 엘리베이터에 대한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며 "이번 공모전이 2030 글로벌 톱 5 달성을 위한 세계 시장 확대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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