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 빅히트,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 5년간 59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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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에도 앞장서는 그룹 방탄소년단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전 세계 아동청소년들을 후원해왔습니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11월부터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으로 전 세계 아동청소년들의 폭력 예방과 회복을 후원해왔습니다.
UN총회 연설뿐 아니라 콘서트를 할 때마다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에 대한 가치를 강조하면서 전 세계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함께 기부한 금액은 지난달 기준 59억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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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에도 앞장서는 그룹 방탄소년단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전 세계 아동청소년들을 후원해왔습니다.
지난 5년간 소속사와 함께 모두 59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탄소년단 RM/(화면출처: 방탄TV) : 5년을 함께해온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이 많은 분의 일상 속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주실 거라 믿겠습니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11월부터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으로 전 세계 아동청소년들의 폭력 예방과 회복을 후원해왔습니다.
UN총회 연설뿐 아니라 콘서트를 할 때마다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에 대한 가치를 강조하면서 전 세계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함께 기부한 금액은 지난달 기준 59억 원에 이릅니다.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이 일상에 조금씩 스며든 것 같다며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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