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코웨이, 업무협약 체결…미래 스마트홈 사업 협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는 코웨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래 스마트홈 사업에서 협력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KT는 코웨이 환경 가전제품 라인업에 인공지능(AI) 플랫폼인 기가지니 도입을 확대한다.
윤경림 KT 그룹트랜스포메이션 부문장(사장)은 "KT가 가진 역량을 환경 가전 렌털·케어 서비스 시장에 접목해 미래 인공지능(AI) 라이프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코웨이, 미래 스마트홈 시장 협력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서울=연합뉴스) 서장원 코웨이 대표(왼쪽)와 윤경림 KT 그룹Transformation부문장 사장이 30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 이스트사옥에서 열린 'KT-코웨이 미래 스마트홈 시장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2.11.30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30/yonhap/20221130145648130ntum.jpg)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KT는 코웨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래 스마트홈 사업에서 협력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KT는 코웨이 환경 가전제품 라인업에 인공지능(AI) 플랫폼인 기가지니 도입을 확대한다. 기가지니가 아닌 제품에 기가지니 인공지능(AI)을 추가한 플랫폼 '기가지니 인사이드' 탑재도 검토한다.
또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스마트홈 연동 표준인 '매터'로 기기 연동 생태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 두 회사는 KT 유무선 서비스와 코웨이 홈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특화 사업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스마트홈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으로 나간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윤경림 KT 그룹트랜스포메이션 부문장(사장)은 "KT가 가진 역량을 환경 가전 렌털·케어 서비스 시장에 접목해 미래 인공지능(AI) 라이프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acdc@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 연합뉴스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 연합뉴스
-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 연합뉴스
- [쇼츠] 비행기 추락 '지옥불'에도 탑승자 전원 기적의 생존 | 연합뉴스
- 은밀한 일탈이 새천년의 '밤 문화'로…성인 나이트에 담긴 욕망 | 연합뉴스
- [샷!] "아들도 현실을 이해하고 귀국 택했다" | 연합뉴스
-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 연합뉴스
- 뇌진탕 아이 태운 승용차, 도심마라톤 속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 연합뉴스
-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연합뉴스
- "싸가지 없이" 자녀 담임에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