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의 공존을 느낄 수 있는 ‘TELE + VISION 내일의 기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시민들이 'TELE + VISION 내일의 기억'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내년 5월 31일까지 열리는 'TELE(텔레) + VISION(비전) 내일의 기억'은 텔레비전의 역사를 DDP 소장품을 중심으로 약 100년 전 초기 진공관식(브라운관) 흑백 텔레비전부터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에 성공하면서 일었던 '우주 붐'을 반영한 비행접시형 TV, 최근의 벽걸이 TV까지 57개의 실물 TV와 관련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시민들이 ‘TELE + VISION 내일의 기억’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내년 5월 31일까지 열리는 'TELE(텔레) + VISION(비전) 내일의 기억’은 텔레비전의 역사를 DDP 소장품을 중심으로 약 100년 전 초기 진공관식(브라운관) 흑백 텔레비전부터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에 성공하면서 일었던 '우주 붐'을 반영한 비행접시형 TV, 최근의 벽걸이 TV까지 57개의 실물 TV와 관련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다. 2022.11.30/뉴스1
kwangshinQQ@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47세 박지윤, 시스루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늘씬 각선미까지 [N샷]
- 30대 때 사별한 치매 엄마, 물리치료사와 불륜…"자식 잘 키웠지만 외롭다"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