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도 찐이야’ 안동에서 나눔 실천
이유민 기자 2022. 11. 30. 14:35
트로트 가수 영탁의 팬클럽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영탁의 팬모임 ‘안동지킴이 내사람들’은 29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난방유 쿠폰과 라면 10박스 23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안동지킴이 내사람들’은 태화동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를 위해 몇 년째 꾸준히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태화동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 기부 활동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팬모임 측은 “쌀쌀한 날씨에 기름값이 많이 올라 시름하고 있는 태화동의 어려운 이웃분들을 위해 준비한 난방유 쿠폰과 라면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가수 영탁은 단독 콘서트 전국투어 ”2022 TAKSHOW“성료 후, 오는 12월 10일 인도네시아에서 ”사랑해요 인도네시아 2022“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1일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의 4개 도시를 방문하여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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