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5년 5개월여 만에 女골프 세계 랭킹 1위 탈환
조용철 2022. 11. 3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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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5개월 만에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리디아 고는 11월 29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1위였던 넬리 코다(미국)는 2위로 내려갔다.
오는 12월 서울 명동성당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아들 정준씨와 결혼하는 리디아 고는 올해 LPGA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 상금,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을 모두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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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플스=AP/뉴시스] 리디아 고(뉴딜랜드)가 20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디아 고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12월 서울 명동성당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아들 정준 씨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2022.11.21. /사진=뉴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30/fnnewsi/20221130131221449bvys.jpg)
[파이낸셜뉴스] 5년 5개월 만에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리디아 고는 11월 29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1위였던 넬리 코다(미국)는 2위로 내려갔다.
오는 12월 서울 명동성당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아들 정준씨와 결혼하는 리디아 고는 올해 LPGA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 상금,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을 모두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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