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애콜라이트' 출연 흥분돼…디즈니 가족돼 기뻐"('디즈니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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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첫 에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배우 이정재가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정재는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지하 2층 메인 행사장에서 열린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에서 영상으로 깜짝 등장, "오늘 저는 개인적으로 흥분되는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며 "루카스 필르름이 디즈니 플러스에서 새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에 출연하게 됐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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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싱가포르, 공미나 기자] 한국에서 첫 에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배우 이정재가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 합류 소감을 밝혔다.
이정재는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지하 2층 메인 행사장에서 열린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에서 영상으로 깜짝 등장, "오늘 저는 개인적으로 흥분되는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며 "루카스 필르름이 디즈니 플러스에서 새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에 출연하게 됐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정재는 "저도 드디어 디즈니 가족 일원이 돼 기쁘다. 여러분도 '애콜라이트'에 많은 관심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시리즈를 만들어온 루카스 필름이 제작하는 드라마로 내년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 예정이다. 1999년 영화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100년의 시간이 지난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그린다.
작품에는 이정재를 비롯해 영화 '당신이 남긴 증오'의 아만들라 스텐버그,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스'의 매니 자신토, BBC와 HBO 시리즈 '히스 다크 마테리얼'의 다프네 킨, 영화 '퀸 앤 슬림'의 조디 터너 스미스, 드라마 '애나 만들기'의 레베카 헨더슨, '러시아 인형처럼'의 찰리 바넷, 영화 '1917', '더 킹: 헨리 5세'의 딘-찰스 채프먼, 영화 '매트릭스'의 캐리 앤 모스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 가운데 이날 사회자는 특별히 이정재의 이름을 따로 언급하며 영상을 공개한 것.
사회자도 "'애콜라이트'에서 활약을 기대하겠다"며 "다시 한번 이정재 님께 감사 말씀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날 월트디즈니컴퍼니 측은 마블 스튜디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루카스 필름, 픽사 등에서 내년부터 공개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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