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지주, 에퀴스와 `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매매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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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지주는 에퀴스에너지코리아와 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REC,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장기 매매 계약을 위한 양해각서를 지난 29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아베스틸지주는 해당 태양광발전소로부터 공급받게 되는 신재생에너지를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 등 탄소배출 저감 활동을 진행중인 계열회사의 전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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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지주는 에퀴스에너지코리아와 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REC,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장기 매매 계약을 위한 양해각서를 지난 29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전라남도 소재 21㎿급 태양광발전소가 생산하는 연평균 26,828MWh 수준의 신재생에너지를 20년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세아베스틸 연간 총 전력 사용량의 2~3%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내 본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세아베스틸지주는 해당 태양광발전소로부터 공급받게 되는 신재생에너지를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 등 탄소배출 저감 활동을 진행중인 계열회사의 전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영주 세아베스틸지주 대표이사는 "세아베스틸지주의 ESG경영 확대 및 탄소배출 저감 목표 달성을 위해 REC 장기 매매 계약을 시작으로 그린스틸 글로벌 인증, 추가 신재생에너지 확보 등 탄소저감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퀴스에너지코리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경험이 풍부한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로서 2018년 한국지사 출범 이후 태양광·해상풍력 발전, 폐기물 처리·자원회수 분야에서 투자 및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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