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도시', '따로 또 같이' 힐링 여행으로 서로의 소중함 배웠다[TV핫샷]

김원겸 기자 입력 2022. 11. 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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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안우연, 김상균, 김국헌이 여행을 통해 '찐친'으로 거듭났다.

29일 방송된 '#낭만도시' 10화에서는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더욱 가까워진 정진운, 안우연, 김상균, 김국헌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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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방송된 '#낭만도시' 10화.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정진운, 안우연, 김상균, 김국헌이 여행을 통해 ‘찐친’으로 거듭났다.

29일 방송된 ‘#낭만도시’ 10화에서는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더욱 가까워진 정진운, 안우연, 김상균, 김국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을 위해 요리에 나선 막내 라인의 김국헌은 똠얌꿍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내며 라면 스프의 악몽을 설욕했다. 김상균은 생애 첫 고기 굽기에 성공해 정진운과 안우연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또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솔트배 셰프 못지않은 소금 퍼포먼스를 선보인 김상균과 완벽한 성대모사를 한 김국헌의 활약에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이어 안우연은 "서울에서 혼자 지내다가 이렇게 태국 후아힌에 와서 함께 식사를 만들고 먹다 보니 진짜 가족이 된 것 같아 신기하다"고 입을 열었고 멤버들 역시 “이렇게 이야깃거리가 한자리에 모이니 더 재밌는 것 같다"며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

다음날 정진운은 이전에 먹었던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는 찻차이 시장을 방문했다. "맛도 좋지만 주인 할머니가 우리 할머니 같아서 더 정이 간다"며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고 멤버들을 위한 갖가지 과일도 구입하며 자유 시간을 보냈다.

비슷한 시각 안우연과 김상균, 김국헌은 카오 타키압 비치에 위치한 게 양식장을 찾았다. 게에 이름을 적어 바다에 풀어준 후 다른 사람이 그 게를 잡으면 다시 살려주는 태국만의 전통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은 세 사람은 직접 게를 골라 자신의 이름을 적고 마음을 담은 뒤 바닷가에서 각자의 게를 보내줬다.

정진운, 안우연, 김상균, 김국헌이 태국을 여행하며 자신만의 낭만을 찾아가는 여행 예능 ‘#낭만도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왓챠, Prime Video, Rakuten Viki, ODK, ODC, HK myTV Super, TrueID, VieON을 비롯한 10여 개의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방영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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