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퍼포먼스 퀸 되나? 요염 부채춤+파격 테이블 댄스(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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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고영열, 조명섭이 반전 도전을 알렸다.
11월 30일 방송되는 MBN 예능 '우리들의 쇼10' 8회에서는 '이 구역 춤 짱은 누구인가?'라는 주제에 맞춰 김완선, 장호일, 리헤이, 김영철이 단장으로 출격해 '쇼10'표 흥 만점 댄스파티를 벌인다.
과연 양지은이 요염한 자태의 부채춤과 파격 테이블 댄스까지 접수, 퍼포먼스퀸에 등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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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양지은, 고영열, 조명섭이 반전 도전을 알렸다.
11월 30일 방송되는 MBN 예능 ‘우리들의 쇼10’ 8회에서는 ‘이 구역 춤 짱은 누구인가?’라는 주제에 맞춰 김완선, 장호일, 리헤이, 김영철이 단장으로 출격해 ‘쇼10’표 흥 만점 댄스파티를 벌인다.
양지은은 한혜진 ‘서울의 밤’을 선곡, “제가 이제껏 보여드리지 않았던 색다른 무대를 준비했습니다”고 선전포고를 날렸다. 특히 범상치 않은 부채를 들고 댄서들과 출격한 양지은의 무대에 댄스 테이블까지 나타나자 현장은 환호가 쏟아졌다. 과연 양지은이 요염한 자태의 부채춤과 파격 테이블 댄스까지 접수, 퍼포먼스퀸에 등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고영열은 “춤 양으로 따지면 제가 더 많은 거 같습니다”며 깜빡이 없는 도발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더해 반짝이 계단과 함께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받은 고영열은 펑키 디스코로 편곡한 정수라 ‘환희’에 맞춰 화려한 무대 매너로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조명섭은 ‘이 구역 춤짱은 누구인가’라는 주제에 “관절 팔팔할 때 해야죠”라고 너스레를 떠는데 이어, 3인방 중 막내답게 젊은 피다운 패기를 뽐내 모두의 폭풍 반응을 얻었다. 쇼10 출연 이후 가장 빠른 비트의 곡인 남일우의 ‘빨간 구두 아가씨’를 들고 나온 조명섭이 탭댄스와 함께 댄스 DNA를 발산하게 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MC 장민호가 “세 사람 중 MVP가 나왔으면 좋겠네요”라며 세 사람을 응원하면서 MVP는 누가 될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다현은 자신이 직접 편곡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통해 ‘리틀 김완선’ 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김다현이 파워 숄더와 빅 리본으로 시대를 풍미한 원조 댄스 디바, 김완선의 당시 의상과 파워풀한 댄스를 재현해 추억을 소환한 것. 이에 원조 가수 김완선까지 “벌떡 일어나고 싶었는데 눈에 띌 것 같아서 참았습니다”며 환호성을 보냈다.
제작진은 “일주일 중 딱 중간, 가장 지치는 수요일 밤을 보내는 시청자분들의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쇼10 청춘스타들과 함께하는 ‘댄스파티’를 준비했다”며 “반전 매력과 귀 호강,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쇼10의 춤짱’으로 거듭나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지 꼭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사진=MBN ‘우리들의 쇼10’ 방송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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