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사용자와 신기술 잘 연결해야 혁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이버는 30일 디지털 분야 예비 디자이너와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 2022'를 온라인으로 열고 정보기술(IT) 디자인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올해 5회째 행사로, 'Augmented Life(증강된 삶)'를 주제로 네이버 서비스에 담긴 디자인 철학 등을 설명하는 자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 2022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30/yonhap/20221130103011139lxqq.jpg)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네이버는 30일 디지털 분야 예비 디자이너와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네이버 디자인 콜로키움 2022'를 온라인으로 열고 정보기술(IT) 디자인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올해 5회째 행사로, 'Augmented Life(증강된 삶)'를 주제로 네이버 서비스에 담긴 디자인 철학 등을 설명하는 자리다.
김승언 네이버 디자인 설계 총괄은 기조연설에서 "온·오프라인 구분이 명확했던 과거와 달리 컨버전스(융합) 시대에서는 현실 공간에서 온라인의 경험이 확장되는 것이 자연스럽고, 오프라인에서의 경험도 온라인의 경험으로 합쳐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괄은 "사용자의 근본적인 니즈와 새로운 기술을 잘 연결해주는 것이 디자이너들의 역할이며 이것이 잘 동작할 때 비로소 혁신이 만들어진다"고 덧붙였다.
행사에서는 네이버 신사옥 '1784'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한 네이버 디자이너들의 역할과, 클로바노트·클로바케어콜 등 AI와 사람의 상호작용을 위한 서비스 설계 과정 등도 소개됐다.
네이버의 버추얼(가상) 인플루언서 이솔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차세대 검색 서비스를 비롯해 네이버 앱 디자인과 핀테크 서비스의 UX(고객경험) 설계 과정 등도 공유됐다.
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 연합뉴스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 연합뉴스
- [샷!] "아들도 현실을 이해하고 귀국 택했다" | 연합뉴스
- 손흥민, 메시 침묵한 MLS 개막전서 리그 첫 도움…LAFC 3-0 완승(종합) | 연합뉴스
- 은밀한 일탈이 새천년의 '밤 문화'로…성인 나이트에 담긴 욕망 | 연합뉴스
-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 연합뉴스
- 뇌진탕 아이 태운 승용차, 도심마라톤 속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 연합뉴스
- 계엄의 또다른 그늘…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복권 산 국민들 | 연합뉴스
-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연합뉴스
- "싸가지 없이" 자녀 담임에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