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3313억 규모 LNG선 1척 수주…연간 목표 107% 달성
이상현 2022. 11. 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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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의 수주금액은 3313억원이며, 2025년 12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수주로 LNG운반선 한 해 최다 수주 기록을 36척으로 늘리게 됐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총 49척, 94억 달러 규모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 88억 달러의 107%를 달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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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의 수주금액은 3313억원이며, 2025년 12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수주로 LNG운반선 한 해 최다 수주 기록을 36척으로 늘리게 됐다. 이는 올해 수주한 선박 49척의 약 73%를 차지하는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총 49척, 94억 달러 규모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 88억 달러의 107%를 달성중이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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