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사상 첫 11월 한파경보…출근길 체감기온 -20℃ 맹추위
이동원 기자 2022. 11. 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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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쳤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최근 10년간 11월에 한파가 닥친 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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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파경보 발효…현행 한파특보제가 도입된 2010년 이후 처음
북극 찬공기 남하… 서울 최저 -7℃
울산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울산 울주군 구영초등학교 인근에서 두꺼운 복장을 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죽도어시장에서 상인들이 화로에 손을 녹이고 있다.2022.11.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주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고지에 첫눈이 내리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울산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울산 울주군 구영초등학교 인근에서 두꺼운 복장을 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화권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시작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일대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화권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시작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일대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화권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시작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일대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30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시장에서 상인들이 난로에 의지해 아침 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전국에 한파경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죽도어시장에서 상인들이 화로를 피워놓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주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한라산 1100고지에서 한 시민이 눈꽃 사진을 찍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첫눈이 내린 한라산 1100고지에 눈꽃이 피어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울산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울산 울주군 구영초등학교 인근에서 두꺼운 복장을 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울산 울주군 구영초등학교 인근에서 두꺼운 복장을 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울산 울주군 구영초등학교 인근에서 두꺼운 복장을 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부산 금정구 부산대역 부근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역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화권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시작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일대를 지나는 버스 유리창에 성에가 끼어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화권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시작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일대에서 한 어린이가 양 모양의 장갑을 끼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화권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시작된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일대에서 관광객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북극 찬공기 남하… 서울 최저 -7℃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전국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쳤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사이다.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 제주도, 전북 북동 내륙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은 도로가 얼어 미끄러워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순환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최근 10년간 11월에 한파가 닥친 적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기상청은 때이른 한파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2월3일 이후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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