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싱텔과 메타버스 사업 파트너십

김명근 기자 입력 2022. 11. 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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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싱가포르 1위 통신 사업자인 싱텔과 메타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K텔레콤과 싱텔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싱가포르에서의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향후 아태지역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공동사업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장기적으로는 싱가포르뿐만 아니라 아태지역 주요 국가들로까지 범위를 넓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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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용 SK텔레콤 최고사업개발책임자(CDO·오른쪽)와 아나 입 싱텔 고객 담당 최고경영자(CEO).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싱가포르 1위 통신 사업자인 싱텔과 메타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K텔레콤과 싱텔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싱가포르에서의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향후 아태지역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공동사업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양사는 우선 SK텔레콤의 ‘이프랜드’ 서비스를 싱가포르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현지화 전략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장기적으로는 싱가포르뿐만 아니라 아태지역 주요 국가들로까지 범위를 넓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 메타버스 사업 이외에도 양자암호 등 양사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 분야에서도 협력 방안을 찾기로 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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