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댄서’ 필독 애교에 이호원 욕설 작렬 “옆에서 누가 욕했어”(스맨파)[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필독이 '스맨파' 비주얼 2위에 올랐다.
이날 댄서들은 '스맨파' 멤버들이 뽑은 별별 랭킹을 이야기했다.
이중 '스맨파 댄서들이 뽑은 리스펙 랭킹 비주얼 랭킹'레서 필독은 2위를 차지했다.
2위에 오른 필독은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필독이 '스맨파' 비주얼 2위에 올랐다.
11월 29일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갈라 토크쇼’에서는 댄서들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댄서들은 '스맨파' 멤버들이 뽑은 별별 랭킹을 이야기했다. 이중 '스맨파 댄서들이 뽑은 리스펙 랭킹 비주얼 랭킹'레서 필독은 2위를 차지했다.
2위에 오른 필독은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MC하하는 "잘생기기도 했지만 귀엽다. 애교 3종 세트 부탁해도 되냐"고 청했다. 필독은 바로 볼 하트부터 윙크까지 다채로운 포즈를 취했다.
웃음이 터진 건 이호원의 반응 때문이었다. 그는 필독의 애교를 보면서 "아이씨"라고 했고 하하는 "옆에서 누가 욕했어"라며 웃었다. 장도연은 "욕 나오게 귀엽다 이런 뜻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자막에는 두 사람이 15년 지기 절친이라는 해명이 더해졌다.
(사진=Mnet ‘스트릿 맨 파이터 갈라 토크쇼’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동국 딸 이재시, 카타르 현지서 ‘9번 선수’ 반했다 “조규성만 바라봐”
- 보아, SM에 이사는 다르네…이수만에 삿대질 “조잡하게 굴지 마세요”
- “이다은, 일찍 결혼하면 2~3번 가야해” 역술가 말에 윤남기 폭소(남다리맥)
- ‘원빈 조카’ 김희정 “왜 이렇게 이쁘니” 복근 자랑할만한 건강美 근황
- 임현식 으리으리한 대저택 집공개, 정원에 공방까지 (회장님네)
- 정은표 “주식 많이 안 잃어” 子 “사면 내리고 팔면 올라간다고”(호적메이트)
- 배윤정 “남편 11살 연하, 한 번 아픔 겪어 결혼 생각 없었는데‥” (동치미)
- 하원미, 초미니 입은 섹시 산타 아줌마 “♥추신수와 영통 끊자마자 고삐 풀려”
- 김혜수, 죽이지 못해 안달 난 시母 김해숙과…드라마 밖은 다정해
- 김용건 “어릴 때 여자들과 놀아? 지금도 여자들이랑‥” (회장님네)[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