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수증기로 가득한 서울
서대연 2022. 11. 30. 09:43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찾아온 30일 오전 서울 시내 건물들에서 난방 수증기가 나오고 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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