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 대결' 미국, 이란 꺾고 16강 합류...잉글랜드, 조 1위로 16강행

이지은 입력 2022. 11. 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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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정치적 앙숙' 이란을 꺾고 16강에 합류했습니다.

미국은 B조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풀리시치의 결승골로 이란에 1 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B조 2위가 된 미국은 8년 만의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16강에 나가게 됐고, 이란은 사상 첫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잉글랜드와 웨일스가 격돌한 '영국 더비'에서는 잉글랜드가 래시포드의 멀티골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잉글랜드는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고, 64년 만에 월드컵 무대로 돌아온 웨일스는 1무 2패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미국은 네덜란드와, 잉글랜드는 세네갈과 16강에서 8강 진출을 다투게 됩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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