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카타르] 발목 퉁퉁 부은 네이마르, 더이상 카타르서 못보나... 예선 3차전도 결장

이준태 기자 입력 2022. 11. 30. 08:52 수정 2022. 11. 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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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조별예선 최종전에 결장한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축구협회는 네이마르와 알렉스 산드루, 다닐루 등 세 선수가 다음달 2일 열리는 카메룬과의 카타르월드컵 G조 조별예선 최종전에 결장한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지난 24일 세르비아와 조별예선 1차전에서 상대 수비수와 충돌한 뒤우측 발목 부상을 입었다.

G조 선두인 브라질은 최종전에서 카메룬과 무승부를 거둬도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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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표팀 핵심 윙어 네이마르가 우측 발목 부상을 입어 3차전에도 결장한다. 사진은 25일(한국시각) 카타르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세르비아의 카타르월드컵 G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네이마르가 부상을 당해 교체 아웃된 모습. /사진=로이터
네이마르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조별예선 최종전에 결장한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축구협회는 네이마르와 알렉스 산드루, 다닐루 등 세 선수가 다음달 2일 열리는 카메룬과의 카타르월드컵 G조 조별예선 최종전에 결장한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지난 24일 세르비아와 조별예선 1차전에서 상대 수비수와 충돌한 뒤우측 발목 부상을 입었다.

네이마르는 지난 28일 스위스와의 2차전에 결장했다. 이어 다음달 2일 출전도 어려워졌다. 네이마르의 복귀 시점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발목 부상을 당한 다닐루도 2차전에 이어 3차전에 결장한다. 2차전에서 엉덩이 근육 부상을 당한 산드루도 3차전 출장 여부가 불투명하다.

브라질은 스위스에게 1-0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G조 선두인 브라질은 최종전에서 카메룬과 무승부를 거둬도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다. G조 1위는 한국이 속한 H조 2위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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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태 기자 jun_elijah@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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