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아킬레스건 부상 피했다’ 타운스, 종아리 염좌로 4~6주 결장

최창환 입력 2022. 11. 3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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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 결장은 불가피하다.

현지언론 'ESPN'은 30일(한국시간) "타운스가 우측 종아리 염좌 진단을 받아 4~6주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타운스는 부상 이후 곧바로 미니애폴리스에서 정밀진단을 받았고, 완벽한 회복은 내년 1월쯤 될 것이란 소견이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타운스는 경기 도중 상대와 이렇다 할 충돌이 없었던 상황서 종아리 통증을 호소, 아킬레스건 부상에 대한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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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 결장은 불가피하다. 칼 앤서니 타운스(미네소타)가 최소 한 달 이상 결장할 전망이다.

현지언론 ‘ESPN’은 30일(한국시간) “타운스가 우측 종아리 염좌 진단을 받아 4~6주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타운스는 부상 이후 곧바로 미니애폴리스에서 정밀진단을 받았고, 완벽한 회복은 내년 1월쯤 될 것이란 소견이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타운스는 지난 29일 워싱턴 위저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부상 여파로 21분 58초를 소화하는 데에 그쳤다. 타운스는 경기 도중 상대와 이렇다 할 충돌이 없었던 상황서 종아리 통증을 호소, 아킬레스건 부상에 대한 우려를 샀다.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라커룸으로 옮긴 타운스는 초기 검사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은 아닌 것 같다는 소견을 받았다. 타운스는 이어 정밀진단에서도 최악의 상황을 피했다. 타운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곧 돌아오겠다”라고 남겼다.

한편, 앤서니는 올 시즌 21경기에서 평균 33.8분 동안 20.8점 3점슛 1.8개 8.2리바운드 5.3어시스트를 남겼다. 득점은 신인 시절 이후 최소, 리바운드는 개인 최소에 그치고 있지만 어시스트는 커리어하이를 기록 중이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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