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6강 대진표 나왔다…네덜란드 vs 미국, 잉글랜드 vs 세네갈

채태병 기자 입력 2022. 11. 30. 0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첫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8강 진출을 위해 네덜란드와 미국이 맞붙고, 잉글랜드와 세네갈이 한 판 대결을 펼친다.

이로써 16강에서는 네덜란드(A조 1위)와 미국(B조 2위), 잉글랜드(B조 1위)와 세네갈(A조 2위)이 8강행 티켓을 걸고 경기를 치른다.

네덜란드와 미국 경기는 12월4일 자정, 잉글랜드와 세네갈 경기는 12월5일 새벽 4시에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타르 2022]
29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마커스 래쉬포드가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성공시킨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첫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8강 진출을 위해 네덜란드와 미국이 맞붙고, 잉글랜드와 세네갈이 한 판 대결을 펼친다.

30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A조와 B조의 3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먼저 A조에서는 네덜란드가 카타르를 2대 0으로, 세네갈이 에콰도르를 2대 1로 제압했다.

이에 A조 1위 네덜란드(2승 1무·승점 7), 2위 세네갈(2승 1패·승점 6)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B조에서는 잉글랜드가 웨일스를 3대 0으로, 미국이 이란을 1대 0으로 각각 이겼다. 잉글랜드(2승 1무·승점 7)가 조 1위, 미국(1승 2무·승점 5)이 조 2위로 함께 16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16강에서는 네덜란드(A조 1위)와 미국(B조 2위), 잉글랜드(B조 1위)와 세네갈(A조 2위)이 8강행 티켓을 걸고 경기를 치른다. 네덜란드와 미국 경기는 12월4일 자정, 잉글랜드와 세네갈 경기는 12월5일 새벽 4시에 열린다.

이밖에 현재까지 16강 진출을 확정한 국가는 D조의 프랑스, G조의 브라질, H조의 포르투갈 등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월3일 자정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관련기사]☞ 이해인, 속옷만 입고 연주→유튜브 대박…박미선 "선 넘었다"[영상]"손흥민, 벤투 손 뿌리치고 화풀이?"…경기후 장면 논란김현중 "휴대폰 덕에 억울함 풀려…母, 세상과 작별할 생각도"'76세' 늦둥이 아빠 김용건 "난 지금도 여자들이랑 놀아"김구라 2.7억에 샀던 철원 땅, 15년 만에 시세 알아보니
채태병 기자 ctb@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