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OPEC+ 석유 생산량 더 줄일 것"

류정현 기자 입력 2022. 11. 30. 05:36 수정 2022. 11. 30. 07:2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석유수출기구와 산유국 모임인 오펙플러스가 석유 생산량을 더 줄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석유수요가 둔화될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습니다.

이어 "오는 12월 4일 오펙플러스의 감산 결정이 불가피하다"며 "내년 브렌트유가 배럴당 110달러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BS Biz 기자들의 명료하게 정리한 경제 기사 [뉴스'까'페]

네이버에서 SBS Biz 뉴스 구독하기!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