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케플러 ‘와다다’ 일본 플래티넘 인증 [연예뉴스 HOT]

이정연 기자 입력 2022. 11. 3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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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케플러가 데뷔곡으로 일본 레코드협회에서 수여하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9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케플러가 1월 발표한 데뷔 타이틀곡 '와다다'가 현지 누적 재생횟수 1억 회를 돌파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에 따라 실버(3000만 회 이상),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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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케플러. 사진제공|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케플러가 데뷔곡으로 일본 레코드협회에서 수여하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9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케플러가 1월 발표한 데뷔 타이틀곡 ‘와다다’가 현지 누적 재생횟수 1억 회를 돌파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에 따라 실버(3000만 회 이상),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와다다’는 케플러 데뷔 3개월 만에 ‘골드’ 인증을 알리며 한국 여자 아이돌 데뷔곡 기준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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