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청원청주상생연합 “옛 청주시청 본관 철거해야” 외

KBS 지역국 2022. 11. 2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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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청원 지역 사회단체장으로 구성된 주민단체인 청원청주상생연합이 오늘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시청 본관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침략자 일본을 상징하는 건물을 문화재로 주장하는 것은 통합청주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라며 이에 동조하는 시의원들을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괴산군과 인천 강화군 등 전국 9개 자치단체가 오늘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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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옛 청원 지역 사회단체장으로 구성된 주민단체인 청원청주상생연합이 오늘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시청 본관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침략자 일본을 상징하는 건물을 문화재로 주장하는 것은 통합청주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라며 이에 동조하는 시의원들을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괴산군 등 9개 자치단체 “소멸위기 공동 대응”

괴산군과 인천 강화군 등 전국 9개 자치단체가 오늘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협의회에서 소멸 위기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를 상대로 일자리 분산을 위한 경제구조 개편과 재정 지원 확대 등을 공식 요청할 계획입니다.

청주시 “다음 달 청주페이 충전 한도 ‘40만 원’”

청주시가 12월 청주페이 인센티브 지원 충전 한도를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이에 따라 한 번 충전할 때 인센티브 한도는 최대 4만 원 늘게 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혜택은 종료됩니다.

고속도로서 화물차 전소…1억 1,500만 원 피해

오늘 오전 11시 35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죽암휴게소 인근을 주행하던 18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과 차량에 있던 물품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 1,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브레이크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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