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호 아시아태평양 20세기 및 21세기 미술 부서 이브닝 경매 헤드 및 부사장
박진희 2022. 11. 29. 19:18

[홍콩=뉴시스] 박진희 기자 = 재키 호(JACKY HO) 아시아 태평양 20세기 및 21세기 미술 부서 이브닝 경매 헤드 및 부사장이 29일 크리스티 홍콩 프리뷰 전시장인 홍콩 컨벤션 센터(HKCEC)에서 공동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11.29.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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