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찍기 도사 구잘...우리말 퀴즈 출연했다가 수능 다시 본 정연·혜경?

이승아 기자 2022. 11. 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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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외국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뉴스1> 이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 권장을 위한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기획의 네 번째 영상인 <찍기 도사 구잘...우리말 퀴즈 출연했다가 수능 다시 본 정연·혜경?> 에서는 오정연, 안혜경, 구잘, 에바가 출연해 우리말 상식을 겨루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국어문화원연합회가 함께 제작한 이번 영상은 우리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외국어·외래어들을 쉬운 우리말로 대체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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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외국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뉴스1>이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 권장을 위한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기획의 네 번째 영상인 <찍기 도사 구잘...우리말 퀴즈 출연했다가 수능 다시 본 정연·혜경?>에서는 오정연, 안혜경, 구잘, 에바가 출연해 우리말 상식을 겨루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세종대왕이 발음기관인 입모양을 본떠 창제한 한글 기본자가 되는 초성 5개를 맞추는 문제는 참가자중 유일하게 오정연씨만 정답 ㄱ ㄴ ㅁ ㅅ ㅇ을 맞췄다.

4편의 영상에 출연했던 외국인 구잘과 에바씨는 우리말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사)국어문화원연합회가 함께 제작한 이번 영상은 우리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외국어·외래어들을 쉬운 우리말로 대체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제작됐다.

우리말

newj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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