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륙 대부분 지역 한파경보‥체온 조절에 유의
[뉴스외전]
비구름은 물러가고 이제 강한 찬바람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어제보다 7도에서 10도가량 낮은데요.
내일 아침은 그야말로 꽁꽁 얼어붙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가 내려지면서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7도에 체감 온도가 영하 13도, 대관령은 영하 12도에 체감 온도가 영하 23도까지 곤두박질하겠습니다.
그 밖의 내륙 대부분 지역도 기온이 떨어질 텐데요.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체온 조절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충남과 호남을 지역을 중심으로는 눈도 내리겠습니다.
전북 서부와 제주 산지에는 최고 7cm 이상, 충남과 전남 서부 지역에도 1에서 3cm가량의 눈이 내리겠고요.
눈은 모레까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강원 영동 지역에는 강풍주의보와 함께 건조특보까지 내려져 있어서 불씨 관리 잘해주셔야 하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이번 한파의 최대 고비가 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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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명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1400/article/6431655_357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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