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무용제 대상에 안덕기움직임연구소 '바다는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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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서울무용제 경연부문 대상에 안덕기움직임연구소의 '바다는 내게'(안무 안덕기)가 선정됐다고 대한무용협회가 29일 밝혔다.
경연부문 우수상에는 무용단 '시스템 온 퍼블릭 아이'의 '이너 그루밍'(안무 김영진)이 선정됐고, 최고무용수상은 윤혜진(여)·심재호(남)가 받았다.
1979년 대한민국무용제로 출발한 서울무용제는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무용 축제로, 올해는 이달 11~27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과 상명아트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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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내게' [대한무용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9/yonhap/20221129161914189bzdz.jpg)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제43회 서울무용제 경연부문 대상에 안덕기움직임연구소의 '바다는 내게'(안무 안덕기)가 선정됐다고 대한무용협회가 29일 밝혔다.
경연부문 우수상에는 무용단 '시스템 온 퍼블릭 아이'의 '이너 그루밍'(안무 김영진)이 선정됐고, 최고무용수상은 윤혜진(여)·심재호(남)가 받았다.
실험적 작품과 신진 안무가 발굴을 위해 올해 신설된 '서울댄스랩' 최우수작에는 조혜정의 '목전'이 선정됐다.
1979년 대한민국무용제로 출발한 서울무용제는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무용 축제로, 올해는 이달 11~27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과 상명아트센터에서 열렸다.
yongl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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