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제이미·오데트, '일당백집사' OST 2차 라인업 합류

2022. 11. 29. 15:3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극본 이선혜 연출 심소연 박선영)의 감동을 더할 OST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29일 '일당백집사'의 OST 제작사 (주)블렌딩이 SNS 채널을 통해 이준영, 제이미(JAMIE), 오데트(Odett)의 OST 참여 소식을 전했다.

2차 라인업에는 현재 드라마 '일당백집사' 남자 주인공 태희로 분해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준영과 팜므파탈 매력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은 제이미(JAMIE)를 비롯해 신예 R&B 감성 보컬 오데트(Odett)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25일 (주)블렌딩의 SNS 채널에 공개된 스포일러의 주인공은 이준영으로 밝혀져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더한다. 작품에서 달달한 로맨티시스트 면모는 물론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준영. 그는 이번 OST를 통해 가수 활동으로 다져진 가창력을 선보이며 태희의 감정을 전달하는 데 힘을 더할 예정이다.

가창 라인업과 함께 '다시 오늘(A Fine Day)', '언제나 널 비춰줄게', '안녕 마이 프렌드(My Friend)'로 구성된 곡명 역시 공개됐다. 1차 라인업 공개에 이어 이번에도 곡 장르와 가창자를 유추하는 재미를 더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앞서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정준일, 빅스 켄(KEN)이 각각 명품 보이스와 가창력이 돋보이는 OST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뒤를 이을 주자들에게도 기대가 모아진다. 후반부를 향해 달리고 있는 작품의 인물 관계성 및 매력적인 스토리 전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음악으로 몰입감을 더해줄 전망이다.

'일당백집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2차 OST는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주)블렌딩(커버), 워너뮤직코리아(제이미), 제이플랙스(이준영)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