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다운 게 뭔데”...‘최민환♥’ 율희, 악플에 사이다 반격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2. 11. 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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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사이다 일침을 날렸다.

율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도 있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한 네티즌은 해당 게시글에 "저기 죄송한데요 애들 엄마면 애들 엄마답게 하고 다니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율희는 이에 "애 엄마다운 게 뭔데 여기서 XX이세요 내가 이쁘게 하고 나가겠다는데"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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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사이다 일침을 날렸다.

율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도 있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율희는 탈색 머리로 깜짝 변신, 귀여운 왕관을 쓴 채 공주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해당 게시글에 “저기 죄송한데요 애들 엄마면 애들 엄마답게 하고 다니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율희는 이에 “애 엄마다운 게 뭔데 여기서 XX이세요 내가 이쁘게 하고 나가겠다는데”라고 응수했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중이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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