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위, 기술과 만난 예술 '아트앤테크 살롱'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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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아트앤테크 살롱 – 성과공유회'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예술과기술융합지원 4개 공모사업 중 기술융합 예술작품 창작 기획을 지원하는 '아이디어 기획·구현 지원 사업'과 예술-기술 융합 협업 등을 지원하는 '자유기획형 활동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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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아트앤테크 살롱 – 성과공유회'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예술과기술융합지원 4개 공모사업 중 기술융합 예술작품 창작 기획을 지원하는 '아이디어 기획·구현 지원 사업'과 예술-기술 융합 협업 등을 지원하는 '자유기획형 활동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위는 급변하는 사회와 기술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창작기반을 구축하고자 2017년부터 예술과기술융합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해 수행한 프로젝트의 과정 및 결과에 대해 선정 예술인이 직접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성과공유회에 참여한 한 예술가는 "동료 예술인들이 치열하게 연구하고, 다각도로 실험한 창작과정과 결실을 알아가게 됐다"며 "보다 많은 예술가들이 기술융합 예술창작에 새롭게 도전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이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표했다.
예술위 관계자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접한 정보와 만남이 예술가분들간 활발한 협업으로 이어져, 2023년 공모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창조의 기쁨을 함께 만드는 예술 현장의 파트너로서 새로운 예술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술위는 다음달 말 예술과기술융합지원 사업 ▲기획 ▲창·제작 ▲확산의 단계별 창작지원 3개 유형에 대한 사업공모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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