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식] 청년미디어 협동조합 유앤미, 파주읍에 청년문화창작공간 개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년미디어 협동조합 'YOU&ME(유앤미)'가 28일 파주읍에 파주청년 문화 창작 공간을 개소했다.
유앤미는 올해 파주시의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 사업에서 금상을 받아 파주읍 백석리에 방치된 주택을 청년문화 창작 사무실, 크리에이트 룸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청년미디어 협동조합 유앤미는 파주읍 최초 마을방송국 파파스TV에서 활동했던 조항현 대표 등 청년들이 미디어 창작과장에서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주=연합뉴스) 청년미디어 협동조합 'YOU&ME(유앤미)'가 28일 파주읍에 파주청년 문화 창작 공간을 개소했다.
![파주읍에 청년문화창작공간 개소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9/yonhap/20221129142404902wull.jpg)
유앤미는 올해 파주시의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 사업에서 금상을 받아 파주읍 백석리에 방치된 주택을 청년문화 창작 사무실, 크리에이트 룸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조항현 청년미디어 협동조합 유앤미 대표는 "이 공간을 청년 미디어 활동 및 지역사회와 연계해 파주지역 청년들의 문화공간 및 취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재인 파주읍장은 "파주읍 마을방송국 파파스TV의 경험을 살려 새롭게 마련된 청년공간에서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창의성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년미디어 협동조합 유앤미는 파주읍 최초 마을방송국 파파스TV에서 활동했던 조항현 대표 등 청년들이 미디어 창작과장에서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성조기는 입으면서 왜?…3·1절에 띄우는 '태극기 패션' | 연합뉴스
- 한국의 '독립' 수준 물었더니…"문화 62.9점·외교 46.1점" | 연합뉴스
- [쇼츠] 이란 미사일에 특급호텔 폭발…'아악!' 공포에 빠진 사람들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테헤란 심장부 손바닥 보듯…CIA 첩보 추적해 핀셋 타격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백악관 '마러라고 상황실' 공개…트럼프 자택에 수뇌부 집결 | 연합뉴스
- 광화문서 집단 노숙? BTS 공연 앞두고 경찰 '골머리' | 연합뉴스
- 금강하굿둑 인근서 시신 발견…1월 실종 신고된 20대 추정 | 연합뉴스
- 정신과 진단에도 병가 '무산'…쓰러질 때까지 출근한 초등교사 | 연합뉴스
- "죽으면 군번 대신 써라"…백범이 건넨 '광복군 반지' 첫 공개 | 연합뉴스
- 피로 쓴 '대한독립'…117년째 행방 묘연한 안중근의 잘린 약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