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3300억 규모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짓는다

홍요은 2022. 11. 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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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 공사 일부(P3L Ph3 FAB동 마감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지난 4월 25일 P3L Ph3 FAB동 마감공사 최초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변경계약금액이 공시 기준금액에 해당되어 공시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2020년 EUV 공장 등 파일럿 공사를 시작으로 현재 P3L Ph2(상층서편), Ph3(하층동편), Ph4(상층동편) FAB동 마감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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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3300억 규모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짓

[파이낸셜뉴스] 삼성중공업은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 공사 일부(P3L Ph3 FAB동 마감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300억원으로 2021년 매출액 대비 5.0% 수준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지난 4월 25일 P3L Ph3 FAB동 마감공사 최초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변경계약금액이 공시 기준금액에 해당되어 공시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2020년 EUV 공장 등 파일럿 공사를 시작으로 현재 P3L Ph2(상층서편), Ph3(하층동편), Ph4(상층동편) FAB동 마감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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