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중부 대부분 비가 잦아들어‥밤부터 내륙 지역 곳곳에 '한파경보'
오요안나 캐스터 2022. 11. 29. 12:25
[정오뉴스]
전국이 가을 비에 흠뻑 젖었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은 대부분 비가 잦아들었지만 남부 지방 곳곳으로는 약하게 비가 오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 비는 낮까지 이어지다가 그치겠습니다.
이제부터 문제는 강한 추위입니다.
비구름 뒤로 한기가 밀려오면서 낮동안에도 찬 바람이 불어들겠고요.
밤부터는 내륙 지역 곳곳에 한파경보까지 내려지겠습니다.
기온도 앞으로 뚝뚝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7도 안팎까지 내려가겠고요.
강한 바람에 실제 체감하는 온도는 영하 13도 안팎으로 더욱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오늘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영동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까지 내려진 가운데 산불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최고 기온을 보시면 서울이 8도로 어제보다 7도가량 낮겠고 대전 12도, 광주 14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충청과 호남 지역으로는 눈도 내리겠고요.
모레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9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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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안나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1200/article/6431578_357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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