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분노한 벤투에 날아든 레드카드, '김영권 구하기' 큰그림?
안창주 2022. 11. 29. 12:10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28일 오후(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습니다.
앞서 한국은 후반 추가 시간이 종료되기 직전 코터킥 찬스를 얻었는데, 앤서니 테일러 주심이 바로 휘슬을 불어 경기를 종료 시켰습니다.
벤투 감독은 바로 뛰어나가 '분노의 항의'를 했는데요, 테일러 주심이 벤투 감독을 향해 레드카드를 꺼내든 것입니다.
테일러 주심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심판으로 활동하면서 손흥민에게 퇴장을 명령했던 전력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벤투 감독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이로써 벤투 감독은 한국 월드컵 사상 최초로 퇴장당한 감독이 됐습니다.
한편, 벤투 감독이 거세게 항의한 데에는 핵심 수비수 김영권을 구하려는 '큰 그림'이 숨어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일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오예진·안창주>
<영상:로이터>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산 해미천서 여중생 2명 물에 빠져…1명 사망·1명 회복 중(종합) | 연합뉴스
- [쇼츠] 히잡 안 쓰고 노래했다고…태형 74대 선고받은 여가수 | 연합뉴스
- 초등생 딸 살해 후 자살하려다 미수 그친 부부…징역 12년 구형 | 연합뉴스
- 트럼프 "멜로니가 사진 찍어달라 애원"…멜로니 "날조된 얘기" | 연합뉴스
- 요양병원서 다리 절단해 잘못 배출…경찰, 의료법 적용 신중 | 연합뉴스
- "지하철서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폭행 후 도주"…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댓글 작성자 경찰에 자수 | 연합뉴스
- 제주서 초등생 스토킹한 60대 긴급체포…유치장 유치 명령 | 연합뉴스
-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하던 40대 환경관리원 폭행당해…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유심 빼라" 피싱범 지시 눈치챈 통신사 점장 6천만원 피해 막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