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 올겨울 시선 강탈 부츠 스타일링

최은초롱 기자 입력 2022. 11. 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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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멋은 물론 보온성까지 겸비한 부츠 스타일링을 '옷잘알' 스타들의 SNS에서 찾아봤다.

매 시즌 새롭고 흥미로운 스타일이 쏟아져 나오지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건 역시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클래식한 롱부츠가 아닐까.

포멀한 롱 재킷을 미니원피스처럼 입고, 스타킹처럼 다리를 감싸는 레더 소재 사이하이부츠를 착용한 트와이스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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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멋은 물론 보온성까지 겸비한 부츠 스타일링을 ‘옷잘알’ 스타들의 SNS에서 찾아봤다.

차정원
@ch_amii

미우미우의 오버핏 재킷과 미니 플리츠스커트를 셋업으로 착용한 후 블랙 롱부츠로 마무리했다. 매 시즌 새롭고 흥미로운 스타일이 쏟아져 나오지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건 역시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클래식한 롱부츠가 아닐까.

허영지
@young_g_hur

컬러가 확실한 부츠는 룩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허영지는 애플 그린 컬러 미니원피스와 셋업 재킷을 매치하고 퍼플 컬러 웨스턴 부츠로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 미나
@mina_sr_my

포멀한 롱 재킷을 미니원피스처럼 입고, 스타킹처럼 다리를 감싸는 레더 소재 사이하이부츠를 착용한 트와이스 미나. 쇼트 패딩을 레이어드해 시크 룩에 힙한 분위기까지 살렸다.

아이린
@ireneisgood


큼직한 레더 재킷과 청키 스타일의 미디 플랫폼 부츠로 무채색 캐주얼 시크 룩 완성! 이너 웨어는 크롭트 니트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룩의 균형을 맞추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기은세
@kieunse

캐주얼한 쇼트 팬츠에 귀여운 니트 스웨터, 플랫폼 롱부츠로 힙한 빈티지 룩을 완성했다. 양 갈래로 묶은 헤어는 귀여운 매력을 더해준다.

산다라박
@daraxxi

메탈릭한 소재의 롱부츠를 힙하게 소화했다. 메탈릭 롱부츠는 존재감이 확실하지만 다양한 무드의 옷차림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산다라박은 여기에 화려한 패턴의 니트와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했다.

에이핑크 남주
@sarangdungy

투박한 레이스업 플랫폼 부츠에 전혀 다른 무드의 아이템을 믹스 매치하면 분위기 밸런스를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다. 캐주얼한 쇼트 팬츠, 러블리한 플로럴 프린트 퀼팅 재킷이 세련미를 더한다.

황승언
@hwangseungun

실키한 텍스처의 스커트에 그레이 컬러 재킷을 걸치고, 앞코가 뾰족한 블랙 롱부츠와 체인 백으로 세련된 데일리 룩을 연출했다.

강승현
@hyoni_kang

체크 패턴 미니 플리츠스커트에 보머 재킷까지. 완벽한 프레피 룩에 올겨울 최고 유행 아이템인 울트라 미니 어그를 매치했다. 긴 화이트 삭스를 함께 신은 게 스타일링 포인트.

크리스탈
@vousmevoyez

체크 플레이드 트위드 소재 재킷과 베스트, 쇼츠로 완성한 포멀 룩. 같은 컬러의 앵클부츠를 곁들여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최은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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