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향토박물관, 지역서 출토된 아막산성·가야 유물 특별전

백도인 2022. 11. 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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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향토박물관이 지역에서 출토된 고대 유물을 소개하는 특별전시회를 내년 2월까지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운봉고원의 고대 산성으로, 백제와 신라의 각축장이었던 아막산성에서 나온 기와편, 그릇편 등이 소개된다.

남원 운봉고원 등 동부권에서 발굴된 가야 유물들도 함께 전시된다.

향토박물관 관계자는 "동부권을 중심으로 한 남원의 고대사 현장을 되돌아볼 기회"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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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가야 유물(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문화재청 제공]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 향토박물관이 지역에서 출토된 고대 유물을 소개하는 특별전시회를 내년 2월까지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운봉고원의 고대 산성으로, 백제와 신라의 각축장이었던 아막산성에서 나온 기와편, 그릇편 등이 소개된다.

남원 운봉고원 등 동부권에서 발굴된 가야 유물들도 함께 전시된다.

향토박물관 관계자는 "동부권을 중심으로 한 남원의 고대사 현장을 되돌아볼 기회"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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