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 내달 1일 개막

민영규 2022. 11. 2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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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가 내달 1일 개막한다.

부산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나흘간 '2022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는 2014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됐고, 지난해 3월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영화 분야 부의장 도시로 선정됐다.

12월 1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 영화의전당 더블콘 3층 라운지에서 부산의 영화 창의도시 활동상을 보여주는 특별 전시회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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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 포스터 [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가 내달 1일 개막한다.

부산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나흘간 '2022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는 2014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됐고, 지난해 3월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영화 분야 부의장 도시로 선정됐다.

부산 위크에 앞서 지난 21일부터 시민이 온라인 퀴즈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온라인 이벤트'와 국내외 창의도시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응원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12월 1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 영화의전당 더블콘 3층 라운지에서 부산의 영화 창의도시 활동상을 보여주는 특별 전시회도 연다.

또 12월 1일 '영화 활동을 중심으로 한 문화 ODA(공적개발원조)'를 주제로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

12월 3∼4일에는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부산', '시민'을 주제로 제작한 다채로운 영화를 상영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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