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인사이트] 모하메드 엘-에리언 "中 시위, 큰 시장 변수 아냐"

고유미 외신캐스터 입력 2022. 11. 2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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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모닝 인사이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전략을 직접 들어보는 모닝 인사이트입니다.

이번 주 시장의 시선은 미국 현지시간 수요일, 우리 시간으로는 목요일 새벽에 예정되어 있는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연설에 쏠려있죠.

또 금요일에 발표되는 미국 노동부의 11월 고용보고서도 관심입니다. 

이에 앞서 중국 이슈가 시장을 흔들고 있는데요. 

모하메드 엘-에리언 알리안츠 경제 고문은 중국 내 시위 확산이 생각만큼 큰 시장 변수가 아니라고 분석했습니다. 

[모하메드 엘-에리언 / 알리안츠 경제 고문 : 이번 주 가장 큰 관심은 연준입니다. 따라서 수요일이 관건이겠죠. 고용지표가 나오는 금요일도 관건입니다. 중국은 지정학적인 이슈가 없는 한 생각만큼 큰 변수가 아닙니다. 어떠한 방식으로도 연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연준은 서비스와 임금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준이 얼마나 빨리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지 결정지을 것입니다. 다음 회의에서 0.5%p 인상하고 그 후 0.25%p 인상하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서비스 부문과 임금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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