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백지혁명·연준 피벗 '착각'·바이든-마크롱·추경호 캐피탈콜·노도강 금관구

황인표 기자 입력 2022. 11. 2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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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진행 : 장연재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

◇ #백지혁명

중국에서 곳곳에서 제로 코로나에 항의하는 시위가 더 확산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백지를 들고 있던데 어떤 의민가요?
- 中베이징·상하이 등 도시 곳곳 코로나 봉쇄 항의 시위
- 상하이 도심, 거리 나온 시민들…"시진핑 퇴진" 구호
- 주요 외신 "코로나 방역 정책에 분노·항의 시위 확산"
- 중국 시위 취재 BBC 기자 현지 공안에 붙잡혀 구금
- 베이징서 백지 시위, 공산당 검열·통제 항의하는 의미
- SNS 흰 배경 사진 함께 '#백지 혁명' 해시태그 확산
- '표현의 자유' 피해 항의…홍콩·모스크바서도 백지 시위
- 로이터통신 "대규모 시위, 톈안먼 사태 이후 처음"

◇ 연준 피벗 '착각'

11월 FOMC 의사록에서 나타난 속도조절 신호에 찬물이 뿌려졌습니다. 연준 고위인사들이 경고장을 내놨어요?
- 미 연준 고위 인사들, 시장 내 '금리 낙관론' 경고장
- 윌리엄스 총재 "아마도 2024년에나 인하하게 될 것"
- 시장, 내년 중 기준금리 인하 전환 기대감에 '찬물'
- 금리 인상 중단 이후 높은 수준 유지 입장 재확인
- '파월 측근' 윌리엄스 "아직 할 일 많다"…긴축에 무게
- '대표 매파' 불러드 총재 "시장, 리스크 과소평가"
- 불러드, 자신의 최종금리 5∼7% 기존 전망 재확인
- 불러드 "물가 목표치 2%, 제약적 정책 금리 필요"

◇ 바이든- 마크롱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데 IRA 담판을 짓겠다는 분위기예요?
- 마크롱, 29일 방미 예정…미- 프, IRA 긴장감 고조
- 바이든, 마크롱 맞이 준비…오커스 갈등 해소 기대
- 미·영·호주 오커스 출범…프, 호주 잠수함 수출 좌초
- 미, 오커스 이후 호주 핵추진잠수함 건조 기술 제공
- "호주에 잠수함 수출하고파"…미련 못 버린 프랑스
- 안보 영역 '찰떡 궁합' 미- 프, IRA 등 두고 갈등 고조
- 마크롱, 유럽 대신 바이든과 인플레 감축법 담판 예상
-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 "IRA 맞서 유럽 이익 지켜야"

◇ 추경호 캐피탈콜

정부가 채안펀드에 추가 캐피탈콜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규모가 무려 5조원인데요. 단기 자금시장 불안이 해소될까요?
- 정부, 채안펀드 5조원 규모 2차 캐피탈콜 실시 계획
- 한은, 단기 자금시장 안정에 2.5조 규모 유동성 투입
- 이달 초 3조 규모 채안펀드에도 자금시장 불안 지속
- 다음달~내년 1월까지 분할출자…금융사 부담 축소
- 이창용 "미시적 타깃 정책…공개시장운영 유동성 흡수"
- 한전채 등 공공기관채 발행 축소…채권시장 수급 안정

◇ 노도강 금관구

대폭 늘어난 종부세에 불만의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2년 동안에는 강남권보다 강북, 서남권 종부세가 더 늘어났다고요?
- 2년간 1인당 종부세 오름폭, 강북·서남권 위주 확대
- 금천 203만원·강북 115만원↑…강남 104만원 상승
- 고가 주택 많은 강남4구, 강남구 제외 100만원 미만↑
- 중구, 최대폭 상승…2020년 605만원→올해 856만원
- 국민의힘 "강북·서남권 증가분 큰 건 불평등하단 방증"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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