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경제] 집값 최대 80% 대출 '생애최초 보금자리론'

입력 2022. 11. 29. 07:01 수정 2022. 11. 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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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를 대상으로 주택가격의 최대 80%까지 대출해주는 보금자리론이 새롭게 출시됩니다.

기존 보금자리론의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기준은 주택 소재지와 유형에 따라 최대 70%까지 적용됐는데요.

이번 출시되는 생애 최초 보금자리론은 지역 상관없이 최대 80%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요.

대출한도는 기존보다 6천만원 많은 4억2천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분들이 이용 가능한 건 아닌데요.

생애최초 주택 구매 여부는 부부 기준으로 판단하며, 주택가격 6억 원, 연소득 7천만 원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신선한 경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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