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가나전 직후 손흥민·조규성·황인범 인터뷰

최희진 기자 입력 2022. 11. 29. 01:18 수정 2022. 11. 2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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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이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가나와 잘 싸웠지만 아쉽게 졌습니다.

대표팀은 조규성의 2골 활약에도 가나에 3대 2로 패했습니다.

오는 12월 3일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무조건 승리한 뒤 같은 조 우루과이와 가나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경기 직후 주장 손흥민, 2골 활약을 펼친 조규성, 그리고 황인범 선수의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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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이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가나와 잘 싸웠지만 아쉽게 졌습니다. 대표팀은 조규성의 2골 활약에도 가나에 3대 2로 패했습니다. 1무 1패가 된 우리나라는 16강 진출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오는 12월 3일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무조건 승리한 뒤 같은 조 우루과이와 가나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경기 직후 주장 손흥민, 2골 활약을 펼친 조규성, 그리고 황인범 선수의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준비했습니다.

(구성 : 최희진 / 영상취재 : 김용우 / 편집 : 하성원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최희진 기자chnove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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