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육군 부대서 이병, 총상 입은 채 숨져···군 당국·경찰 조사

김민혁 기자 입력 2022. 11. 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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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연합뉴스
[서울경제]

강원지역 육군 모 부대에서 병사 1명이 총상을 입은 채 숨졌다.

28일 육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47분쯤 인제군 모 부대 소속 A 이병이 경계근무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총상을 입은 채 사망했다. 군 당국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했으나 A 이병은 목숨을 잃었다. 군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민혁 기자 mineg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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