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종료. 대한민국 첫 골 언제 터지나 [카타르 202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공격이 침묵이다.
월드컵에서 135분이 지나고서야, 딱 한 번의 유효슈팅이 나왔다.
가나는 두 번의 크로스를 모두 정확하게 올려 대한민국의 골문을 열었다.
이어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도 전반전에 침묵했다"라며 "주장이 팀을 독려하기 위해 득점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공격이 침묵이다. 월드컵에서 135분이 지나고서야, 딱 한 번의 유효슈팅이 나왔다.
한국은 가나와의 전반전 압도적인 공격을 보였다. 하지만 초반 얻어낸 7번의 코너킥을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크로스도 모두 부정확했다. 첫 번째 세트피스에서 골을 기록한 가나와는 비교되는 부분이다. 가나는 두 번의 크로스를 모두 정확하게 올려 대한민국의 골문을 열었다.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이번 월드컵에서 유효슈팅이 너무 적다. 그것도 가나와의 후반 전에 조규성의 헤더로 유일한 유효슈팅이 나왔다.
일본 언론 <주니치 스포츠>는 "한국이 월드컵 벼랑 끝에 서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한국은 조별리그 통과가 힘든 상황으로 후반전을 맞이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도 전반전에 침묵했다"라며 "주장이 팀을 독려하기 위해 득점해야 한다"고 전했다.
빨리 따라가지 못하면 시간은 한국의 편이 아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 "아이한테 미안"
- '16세 연하' 열애 지상렬 "스킨십에 약해…한 달에 한 번"
- "자꾸 보험 들라 전화해서 화났다"…보험설계사 집에 불러 감금한 60대
- "나체女가 안방 문 열고 빼꼼" 남편 '외도 현장' 목격한 유흥비 내준 아내
- "와이프 영상 공개할 것" 조세호 복귀…'지인 조폭' 재점화
- "여기 한국 맞나요?"..상가 화장실 방문한 30대女, 너무도 개방적인 모습에 '경악'
-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출산 위험…자궁적출 가능성도"
- "뼈에서 바로 살점 뜯어먹는 게 좋다”..매일 900g '생고기' 먹는 28세女, 충격적 결과 [헬스톡]
- 조선인 끌려간 태평양 티니안섬서 일본군 시신 집단매장지 발견
- 정희원 "女연구원 채용 3개월만 키스…불륜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