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한·룩셈부르크 수교 60주년 리셉션 참석…"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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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이 28일 한국과 룩셈부르크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리셉션에 참석해 양국의 교류 및 협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이날 방한 중인 기욤 장 조세프 마리 대공세자와 프란츠 파이요 경제부 장관이 주최한 60주년 리셉션에서 이같이 말했다.
기욤 대공세자와 파이요 장관은 70여명 규모의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오는 30일까지 방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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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룩셈부르크 수교 60주년 리셉션 참석한 박진 장관 [외교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8/yonhap/20221128214641175jjab.jpg)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28일 한국과 룩셈부르크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리셉션에 참석해 양국의 교류 및 협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이날 방한 중인 기욤 장 조세프 마리 대공세자와 프란츠 파이요 경제부 장관이 주최한 60주년 리셉션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축사에서 룩셈부르크 왕실의 한국에 대한 애정에 사의를 표했다. 또 과거 룩셈부르크 군인들의 6·25 전쟁 참전과 관련해 우리 정부와 국민들이 고귀한 희생을 늘 기억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룩셈부르크는 6·25 전쟁 당시 인구가 20만 명 내외였지만, 100% 자원병으로 구성된 83명을 한국 땅으로 파병했다.
기욤 대공세자와 파이요 장관은 70여명 규모의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오는 30일까지 방한 중이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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