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축구선수·인플루언서 월드컵 생중계
손봉석 기자 2022. 11. 28. 21:24

아프리카TV는 28일 오후 10시 대한민국 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가나전)을 앞두고 축구선수·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생중계 콘텐츠를 진행한다고 28일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콘텐츠 ‘월드태라스’를 선보인다. 유명 BJ(1인 미디어 진행자) 최군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진규, 구독자 182만 명의 유명 인플루언서 ‘오킹’이 참여한다.
또 BJ 이상호와 김민교는 가나 출신의 개그 인플루언서 ‘가나쌍둥이’와 함께 월드컵 생중계에 나선다.
29일에는 유명 BJ 감스트(김인직)가 수원 FC 이범영 선수와 함께 ‘브라질 대 스위스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감스트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우루과이전)이 열린 지난 24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와 경기 리뷰 방송을 진행해 최고 30만 동시접속자 수를 끌어모았다.
감스트는 이후 4강전에 ‘관제탑 댄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축구선수 문선민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아프리카TV는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되는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다. 지난 24일 우루과이전 당시에는 약 1700여 개의 월드컵 관련 방송이 개설된 바 있다.
경기 다시 보기와 하이라이트 주문형 비디오(VOD)는 ‘아프리카TV 2022 카타르 월드컵 특집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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